[7월 테크 콘서트] 문경수 탐험가에게 듣는 화산섬 제주의 비밀을 찾아서! “다시 보자,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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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가의 본 제주도의 숨은 가치에 대한 얘기로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는 광교 비즈니스센터 경기문화창조허브에 왔슴니다. TEC(Tech Experience Content) 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강연과 같이 최신 기기 전시 및 체험의 기회를 공급하는 토크 콘서트로 이번 주제는 UNESCO 3관왕, 세계 7대 자연경관 성산 일출봉이 있는 화산섬 제주도 얘기로 호기심이 생겼슴니다.화산섬 제주의 비밀을 알려줄 강연자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출연으로 유명해진 국내 유일 과학 탐사 여행 코디네이터 문경수 과학탐험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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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확인이 끝자신면 놀이공원에서 자유이용권처럼 팔찌를 채워주고 도시락을 줍니다. 저녁 먹고 참석하기도 모호한 시간에 토크 콘서트 시작되어서 김식사에 후식으로 과일까지 먹으며 체험존을 체험하며 강연을 기다립니다. 참석 입장료 5,000원에 강연도 듣고 도시락 이리하여 끝자신고 기념품까지 챙기는 알찬 토크 콘서트이다니다.다소리번은 7월 25일 김경일 아주매우대학교 감정학과 교수의 ‘인간의 오감과 인공지능’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죠.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 VR/AR 체험 존(와우스페이스 플러스)무료로 도심에서 즐기는 짜릿한 가상 현실 체험으로 9종류의 다양한 VR/AR 콘텐츠와 어트랙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참석한 분들이 체험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매일 08:00~22:00 운영하고 휴무는 토, 일 법정 공휴일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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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아나쁘지않아운서의 진행으로 ‘과학으로 풀어보는 화산섬 제주의 비밀’이 시작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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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수 탐험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하여 유명해졌는데 아시아인 최초로 NASA와 탐험, 몽골 동고비 사막 국제 공룡 탐험, 알래스카 북극권, 디스커버리 서호주, 알래스카 오로라, 하와이 빅아일랜드 등 과학적 명소를 탐험하는 국내 1호 과학탐험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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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은 호기심으로 일상도 탐험이 될 수 있다고 하는 문경수 탐험가. 질문에서 출발하는 탐험. 비밀을 찾으러 화산섬 제주도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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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찾으려면 탐험을 떠나쁘지않아야 합니다. 탐험이란 게 꼭 높은 산에 가고 남극 섬에 가고 깊은 바다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일상 속에서도 그걸로 소견이 바뀌게 된다면 그거야예기로 일상에서 할 수 있는 탐험이라고 합니다.효리네 민박에 출연하여 유아유 여행 가방을 안전하게 운반하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는데, 한 시간 만에 전 세계 유아유 팬 35,000명이나쁘지않아 팔로우가 거의 매일었답니다. 그런데 그중 많은 질문이 “나쁘지않아도 제주도 가 봤는데 효리네 민박에서 탐험가들이 갔던 제주도가 우리가 가 봤던 제주도가 아니던데 사람에게만 유출되는 곳이냐?” 하는 질문이 많았다고 합니다. 어떤 관점에서 대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심히 보이지 않는 이면들이 보인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조사한 후에는 어떤 식으로 사업으로 연결되느냐”라는 질문에 “공룡 박사들이 조사소로 안 가고 디즈니로 가서 공룡 어린이니메이션을 만듭니다. 평생 조사하고 공부해서 만든 쥐라기 공원과 용가리를 파급효과를 소의견 보세요.”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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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화성’을 주제로 한 신개념 SF 버라이어티로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가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데,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미쿡 유타주에 만들어진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 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실제 화성과 흡사한 환경에서 화성 생존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김병만, 하지원, 닉쿤, 세정의 화성 탐사 예기입니다. 화성까지 비행거리는 약 4억 8,000만㎞, 화성까지 비행때때로 약 4,920때때로 탐험가도 2주 전에 다녀왔는데 이번 주에 방송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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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과학자들이 “제주도 가 봤습니까?”하고 물을 때 “당연히 다녀왔지” 그러면서 맛 집과 경치에 관해 스토리하면 물은 사람 얼굴이 달라진다고 한다. 외국 과학자들이 묻는 의의는 한국에도 제주도처럼 과학적인 가치가 어마어마한 보물섬이 있는데 거기를 탐험 안 하고 왜 남의 자신라만 탐험하느냐고 하더랍니다. 애당초에는 인사치레로 하는 줄 알았는데 어떤 자신라를 가던지 꼭 한 명은 그런 질문을 할것이다는군요.어떤 화산학자의 마지막 소원이 제주도 가는 것이라고 한다. 왜 많은 과학자가 제주도를 가 보고 싶어 하냐고 물었더니,1. 하와이와 제주도는 형제섬이었다2. 제주도 같은 화산섬은 영토랑 토양이 같지 않타. 독특한 생태계인 곶자왈을 알고 싶다.3. 곶자왈 같은 제주 사람들의 삶의 이념을 보고 싶다. 우린 진짜 제주 여행하면 오름이자신 올라가서 제주 시내를 내려다본다거자신 예쁜 카페를 찾아가서 차 마시고 에메랄드 바다를 보고 힐링하고 왔다고 하는데… 보물섬인 제주는 자신라 밖에서 알몹시­매우고 있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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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에서 반자신절밖에 시간이 없는데 탐험가에게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면 협재해수욕장에서 마주 보이는 섬 속의 섬 ‘비양도’를 강력하게 추천할것입니다고 할것이다.제주 본섬의 축소판으로 걸어서 한 시간 30분이면 볼 수 있는데 제주 전역에 흩어진 다양한 화산 구조물을 다 볼 수 있 습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오름인 비양도. 용암이 흘러내린 용암지대를 볼 수 있고 지구상에서 다섯 손가락에 안에 들어가는 화산이 분출할 때 튀어자신온 거대한 화산탄도 볼 수 있 습니다. 굴뚝 모양으로 생긴 화산 호니토, 정상에 올라탈 분화구도 볼 수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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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가서 검은색의 현무암지대 중 2가지를 구분할 줄 안다면 제주도의 50퍼센트를 이해한 거과인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하와이 원주민이 쓰던 스토리로 지금의 화산학자들도 너희로 사용하는 파호이호이용암과 아아용암입니다.화산이 분출해서 용암이 분출할 때 토마토 주스 묽은데 넓게 멀리 퍼지상서 천천히 식는 표면이 만질 만질 굳어지는 파호이호이용암. 용암의 성분이 꿀 같아서 멀리 흘러가지 못하고 표면과 내부의 온도 차이 때문에 뾰족뾰족한 모습이 아아용암입니다. 신발을 벗고 발이 아프면 아아용암이고 안 아프면 파호이호이용암이라는 쉬운 설명입니다. 서쪽과 동쪽은 파호이호이용암이 흘러 면적이 넓습니다. 대표적인 곳은 협재해수욕장이죠. 북쪽과 서귀포 쪽은 면적이 좁아 한라산의 경사도 급경사이며, 대표적인 아아용암은 용두암입니다. 용암이 굳어진 지형 따라 한라산의 모양이 바뀌고 바램의 방향이 다르고 기온도 달라지고 숲 생태계도 달라집니다. 용암에 지형 때문에 제주의 모든 게 판정된다고 합니다.하와이에서는 지금 용암이 분출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파호이호이용암으로 순식간에 넓게 퍼져 수백 집기가 사라졌고 지금 흘러내리는 용암은 아아용암으로 천천히 흘러 사람이 대피할 때때로이 있어 흘러 내려와도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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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휴 선생님과 꼬마 탐험대가 발견한 용암동굴 만장굴. 전 세계 용암동굴을 가지고 있는 곳은 아이슬란드, 하와이, 제주도랍니다. 화산활동이 많은 일본에도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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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년 전 한라산의 높이가 1,950m라고 서양에 알린 겐테. 요사이 몇 년 전 우리자신라 학자가 정밀하게 측정했더니 1,947m로 오차 범위가 간신히 3m였습니다. 고국인 독일로 간 이강에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칼럼으로 유럽 신문에 기고했는데 “내가 한라산에 올라갔을 때 마치 왕이 된 기분임.. 그리하여 이렇게 망망대해에 한라산처럼 웅장하고 아름다운 산이 솟아있고 그 정상에서 바라본 파노라마 같은 풍경은 잊을 수 없다. 지구상에 과연 몇 군데자신 있을까”라며 감탄햇읍니다고 한다. 

모진 풍화작용과 난개발을 통해서 기록적으로 살아남은 자연문화유산인 제주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심히 더 귀한 섬이란 것을 알엄청고 화산섬 제주도를 아끼고 사랑하라고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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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탐험가의 연봉 : 강연자가 뽑은 첫 번째 질문으로 기자들도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랍니다. A1. 취미로 탐험하는 게 아니고 철저하게 비즈니스로 탐험하는 것이라 주제를 정하고, 어느 형태의 데이터를 수집할지 설정하고 사람들이 괜춚아하는 서비스자신 경험을 만드는 것으로 스타트업에서 하는 일과 똑같답니다.현재 호주에서 과학을 테마로 하는 여행사를 운영하고, 책, 박물관·과학관 전시 콘텐츠, 방송, 키즈 폰 등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전에 과학 기자를 했는데 탐험을 하는 동안 기자했을 때보다 단 한 번도 적은 월급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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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수하본인 탐험가가 될 수 있본인요?A2. 가능할것이다. 탐험을 떠본인기 전 엄청난 공부를 하고 탐험을 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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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탐험가가 추천하는 제주도의 핫 플레이스는?A3. 변하지 않는 곳이 제주의 핫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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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탐험가의 자원?A4. 새로운 것을 탐험하는 것으로, 계속 소생각 보려고 합니다.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하고 같이 자신눌 수 있는 사람들을 항상 염두에 많이 두고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은 게 삶의 목표라는 문경수 과학탐험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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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을 떠날 때 필요한 배낭에 라면이 기념품이다. 유익하고 재미난 토크 콘서트에 알맞은 기념품으로 끝까지 즐거웠습니다. 다시 보게 되는 제주도! 7월 이말에 제주여행 의도 중인데 오거의 매일 강연에 나온 곳을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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