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를 10달러로 바꾼다면? [슬기로운 초등학교 경제생활]만

 

출처 : 픽사 쿨러들, 안녕하세요? 경제가 보이고 미래가 열리는 스마트한 초등학교 경제생활의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나라마다 다른 통화 종류에 대해 공부했는데요.그중에서 달러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화폐라는 것을 배웠죠.

출처 : 픽사베이에서 만약에 여러분에게 10달러가 있는데 누가 다가와서 10달러를 줄 테니 10달러와 교환하자고 제안하면 어떻게 합니까?

출처 : 픽사베이 1. 당장 미국 갈것도 없고 나한테 더 필요한 건 한국돈 만원이야! → 당장 10달러로 10달러 바꿀래.

2. 나는 똑똑한 경제스쿨러 10달러의 가치가 얼마인지 따져보지도 않고 바꿀수는 없어!→환율을 잘 살펴 더 좋은 방향으로 결정한다.

출처 : 픽사베이, 오늘의 주제가 뭔지 아셨나요?맞습니다. 바로 환율입니다.자, 이제 똑똑한 경제스쿨러가 되기 위해 환율에 대해 다 같이 살펴볼까요?

환율이 뭐야?

출처 : 픽사베이 여러분들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간다면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우리 돈을 그 나라 돈으로 바꾸는 것. 환전이에요. 이때 일정한 비율에 따라 돈을 바꿀 수 있는데 이것을 환율이라고 하죠.

출처: 픽사베이의 환율은 세계 경제 상황에 따라 매일 바뀝니다.마치 물건 값처럼 오르내렸다를 반복합니다.

2020년 7월 20일 기준 1,200원 정도는 미국 돈으로 1달러로 교환 가능합니다한국 돈으로 살 수 있는 1달러의 가격. 이것을 원달러의 환율이라고 합니다.

출처 : 픽사베이원 유로화 370원라니 무슨 뜻일까요?유럽연합 국가들의 화폐 유로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에 배웠었죠?이건 1유로를 구입하려면 우리 돈으로 1,370원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출처: 뉴시스 장소에서 환율은 누가 정할까요?

외국의 돈도 하나의 물건이나 상품처럼 거래가 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외국돈이 거래되는 시장인 외환시장이 있어요.

외환 시장에서 외국 돈을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과 판매하려고 하는 사람에 따라 가격이 결정됩니다.은행 전광판에 적힌 환율은 이렇게 정해진 날의 시세를 알려 줍니다.

환율이 올랐으면 좋겠어요? 나쁜가요?

출처 : 픽사베이어까지 0원 하던 원-달러 환율이 오늘은 1,500원이 된다면?이것을 환율이 올랐다고 합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출하는 우리 기업에는 도움이 됩니다.과거에 1달러로 물건을 1,200원어치만 살 수 있었다면, 지금은 1,500원어치를 살 수 있거든요.그 , 외국에서 서로 우리 물건을 사려고 해서 수출이 늘어납니다.

픽사베이이지만 단점도 있습니다.환율이 오르면 한국에 들어오는 수입품과 원자재 가격도 덩달아 올라 정경 부담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또 해외여행을 가려면 더 많은 돈을 주고 달러를 사야 해요.

출처 : 픽사베이의 반대로 환율이 떨어져 000원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이번에는 수입을 하는 기업에 도움이 되고 있어요.예전에는 1달러짜리를 사려면 200원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1,000원면 살 수 있으니까요.

출처 : 픽사베이의 환율이 오르내리는 폭이 커야 나라 경제가 안정될 수 있습니다.무역을 하는 데 불편이 많고 국제 신용도도 낮아집니다.그래서 환율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원이랑 10달러이랑 바꿀 거예요?

출처 : 픽사베이에의 첫 번째 질문으로돌아가서여러분에게만원을줄테니까10달러로바꾸자고제안을했다면여러분의선택은?

출처 : 픽사베이, 이렇게 말하는 친구도 있지 않을까요?

“어디 보자. 원달러 환율이 1,200원 정도 되네요.앞으로 환율이 떨어진다면 몰라도 당장 10달러를 찾으시겠다면 120010=12,000이니까 12,000원이 적정가격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경제 이야기는 끝~!

기획 : 스쿨잠유비아 제작 : 초등학교 교사 이·봄속 편집:신 우리 참고 자료: 지식 백과> 있는 경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