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렉트라, 스틱, 카렌 페이지) 미드추천 넷플릭스 데어데블2 줄거리, (feat: 퍼니셔

 

얼마 전에 데어데블1 봤는데 재밌었어요내가 아는 최초의 장애인 영웅 데어데어데블은 눈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까 시아버지다. 어떻게 장님이 됐는지… blog.naver.com 드디어 데어데블 2가를 정주행했습니다.그래서 그 후기를 올릴 수 있게 됐어요.

저는 퍼니셔도 아주 재미있었는데, 복수자 퍼니셔의 이름은 프랭크캐슬, 전 특수부대원의 어떤 이유로 적에게 가족을 잃고 복수하기 위해… blog.naver.com 퍼니셔 1, 2도 다 보았습니다.

퍼니셔2를 볼 때 의문점이 있어요파니셔1이 아니었던 장면이 파니셔2에서 나오니까 등장인물을 어떻게 알 수 있지?

저에게만 알 수 없는 소외감이 생겼어요.ㅠㅠ하지만, 데어데블2를 보고 나서 그 의문이 풀렸습니다.줄거리

여기선 패니셔(프랭크 캐슬)가 많이 나와요.프랭크 캐슬이 나오는 첫 넷플릭스 드라마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퍼니셔를 너무 좋아해서 2 개 다 봤기 때문에, 데어데블보다 퍼니셔가 더 친근하고 기쁘네요.

마치 같은 책을 읽은 사람을 만난 느낌?

처음엔 머리에 총알 한 방 선물하는 사이였는데 속으로 대화까지 한다.

그러나 패니셔와 데어데블의 사상은 정반대였습니다.악을 벌하자는 마음은 같지만 데어데블은 살생을 반대하고 법으로 처단하자는 입장에서(나중에선 일관성 없는 행동), 퍼니셔는 말 그대로 죽을 때가 되면 죽이자는 주의였습니다.

드라마를 보는 입장에서는 데어데블이 답답하긴 해요.

그 때문에 데어데블과 패니셔의 마찰이 발생하고, 두 사람이 뒤죽박죽하는 모습과 나중에 협력할 때 묘한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엘렉트라가 데어 데빌의 집을 방문합니다

엘렉트라는 굉장히 매력적이고 부유한 사람이었어요맷 머독(데어데블)과 대학생 시절 만난 경험이 있어 친하게 지냈어요.하지만 어떤이유로 인해 헤어지게되어서 만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그녀가 왔어요.

사실 그녀도 뛰어난 신체 능력으로 자경단 같은 일을 하고 있었고, 그녀는 맷 머독이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하지만,

머독은 지금 해야 할 일이 있었던 상황이에요.

패니셔(프랭크 캐슬)가 잡혀 재판을 받게 된 상황입니다.죄목은 살인.

패니셔에서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재판은 바로 이 재판이었던 것이군요.

머독의 법인인 ‘넬슨 앤드 머독’은 재판에서 패니셔를 변호해야 했습니다.

패니셔를 변호해야겠지만 데어데블은 엘렉트라와의 일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한 모양이야.

재판의 모든 발언을 해야 하는 맷 머독이 하는 바람에 다른 일 때문에 정신을 잃은 매트를 대신해 혼자 재판 준비에 서둘러 모든 발언을 고군분투합니다.

포기가 대신 발언을 할 때 정말 떨렸어요 왜냐하면 예전에 조별 과제에서 뻔한 조원들이 있었거든요그게 생각나서 포기에 너무 감정이입이 돼버렸어요

이렇게 친한 사이였는데

넬슨 앤 머독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나는 상황 결국 넬슨 앤 머독 end

결국 감방에 가기로 했어 잇타 퍼니셔(프랭크 캐슬)

거기서 프랭크 캐슬을 맞이하고 있던 사람은 대머리 악당 윌슨 피스크였습니다.

과연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여러 인물이 얽히고설키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엘렉트라의 정체도 밝혀져, 엘렉트라와 데어데블을 기른 스틱의 스토리, 윌슨·피스크보다 뛰어난 악당 집단”핸드”와의 결전이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파니셔와 카렌 페이지 파니셔의 작품 중에서 카렌 페이지와 매우 친분이 있는 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왜 친한지도 궁금했어요근데 데어데블2에 그 이유가 나와있네요

카렌 페이지는 파니셔의 재판을 위해서이기도 하고 다른 이유 같기도 하지만 파니셔의 진실을 알기 위해 파니셔의 뒤를 더듬어요.

최종적으로 패니셔의 과거와 진실에 대한 정보를 조금씩 수집하게 됩니다

패니셔와 캐런 페이지가 친했던 이유는 캐런 페이지가 패니셔를 상당히 변호해 주었고, 넬슨 앤드 머독이 패니셔의 변호를 맡는 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해요.
크게 다친 뒤 병원에 입원해 있는 패니셔에게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민 것도 카렌페이지였고 가족 사건을 파헤치는 일에도 적극 나서죠.
따라서 패니셔는 카렌 페이지에게 미덥지 못하고 감사함을 많이 느낄 겁니다.또한 패니셔가 가족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는 역할도 합니다.
패니셔에서는 캐런 페이지가 왜 그렇게 위험한 행동을 해서 관계에 대한 것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데어데블에서 캐런의 성격을 보니 이제야 이제서야 지금까지의 패니셔에서의 캐런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카렌이 기자가 된 이유도 나와요.
엘렉트라 스틱

일렉트라나 스틱의 과거 얘기가 나옵니다

엘렉트라는 사실 스틱의 전사였어요. 어렸을 때부터 키웠어요.맷 머독도 채가 기른 제자인 셈이다
그 세 사람의 관계는 제자이면서도 자식과 부모와 같은 관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일렉트라는 비밀이 있었고 스틱이 그 비밀을 숨겼어요.
그래서 갈등이 생깁니다.

엘렉트라는 스틱을 죽이려 했고 머독은 스틱을 지키려 했습니다정말 아이러니한 상황이에요

한 분은 자기를 키워주신 아버지를 죽이려 하고, 다른 한 분은 자기를 버린 아버지를 구하려 합니다. 물론 일렉트릭에서도 한 번 버릴 수 있다.
기타

이 드라마의 메인 빌런은 시즌1에서 나왔던 노부입니다

데어데블이 손잡이를 불태워 죽인 줄 알았더니 살아 있어요.
암시는 있지만 왜 되살아나는지 정확한 원리는 모릅니다.
시즌1 때는 노부부와 노부부 닌자들의 포스가 정말 대단했는데 여기선 좀 달콤해졌어요.
데어 데블이 그만큼 강해지고 일렉트라도 그만큼 강하다는 것이 맞습니까?
노부집단의 “핸드”의 목표는 “블랙스카이”라는 것을 찾는 것 블랙스카이의 정체는 작중에 나옵니다.그런데 블랙스카이가 정확히 뭔지 모르겠네요@@

데어데블에 캐리되어 경사로 승진한 브렛 마호니!

또 맞는 게 일이에요.계속 보니 정말 안됐어요. ( ´ ; ω ; ` )

다음 내용을 암시하는 장면입니다아마 손잡이도 저걸 이용해서 부활을 했나 봐요

데어데블2 볼만했어요.근데 이번에는 만나는 시간이 좀 길어졌어요.데어데블3도 궁금한데 저는 디펜더스가 더 궁금해요
그리고 데어데블 2기 5화 31분 30초에 제시카 존스도 언급합니다.이거 제시카 존스 보라는 뜻이에요?